9.24 일 21:19
 독자투고)국민과 함께하는 탄력 순찰제
 작성자 : 김영규  2017-09-14 07:48:07   조회: 213   
 첨부 : 독자투고)국민과 함께하는 탄력순찰제.hwp (489472 Byte) 
독자투고)국민과 함께하는 탄력 순찰제

경찰활동에 있어 시민들의 신고와 협력은 그 업무의 한계를 보완해 주며 모든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 범죄가 발생했을 때 1차적으로 처리하는 기관이 경찰이다 보니 중대한 범죄가 발생했을 때 국민들은 가장 먼저 경찰에 대한 불신을 갖게 되기 마련이다. 물론 범죄수사를 주로 담당하는 기관이므로 그러한 불신을 받는것도 경찰 책임의 귀결이겠지만 현대 치안문제에 경찰력만으로 대처하는 것에는 한계가 따른다.우리나라 경찰 1인당 평균 인구수가 훨씬 많은 것이 현실인데, 이는 곧 범죄대응력과 무관치 않음을 상기할 때 경찰인력부족은 심각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쉽사리 경찰인력을 증원할 수 없는 현실을 고려할 때 주민들의 자발적인 협력이 있다면 이러한 문제 해결점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다시 말해 주민협력 증대, 비경찰 업무의 민간이양 등으로 경찰인력의 증가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그 방책중 하나가 주민 밀착형 탄력순찰제도이다.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해 순찰 희망 시간대와 장소를 수렴하고. 온라인은 사이트와 앱을 통해 요청하면 되고, 오프라인에서는 분기별로 2주간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순찰희망시간·장소를 스티커로 표시할 수 있는 지도를 비치하고 스티커를 부착토록 하는 등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의견을 취합했다. 순찰장소 역시 주민들의 요청량과 112신고량을 기준으로 결정한다. 그리고 순찰주기도 주민 의견을 최대한 수용해 인력 여건에 따라 일·주·월 단위로 조정하고 지리적 특성이나 위험도에 따라 도보·차량순찰,순찰범위,경력규모,등을 조정해 시행해 나갈 것이다.주민과 경찰이 주기적인 의견 교환으로 서로에게 필요하고 원하는 치안활동으로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고향을 만드는 것이 목적인 것이다. 주민이 원하고 필요한 수요자 중심으로의 치안정책인 ‘주민 밀착형 탄력순찰제’가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많은 목소리를 들려주고 의견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 군산경찰서 수송파출소
경장 김영규
2017-09-14 07:48:07
180.xxx.xxx.13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새전북신문 (211.xxx.xxx.1) 2017-09-17 15:14:51
20170918-11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14885
  주,정차 뺑소니 교통사고에 대처하는 스마트한 방법   김성화   -   2017-09-25   2
14884
  교육정책, 학생의 소리를 들어주세요   박준원   -   2017-09-23   15
14883
  성인지력을 통한 젠더감수성 고양해야 (1)   채상우   -   2017-09-20   79
14882
  수유터널나이트↗WT황정민〔Ö10↔776➒↔2342↔수유터널나이트   tkdfkddl   -   2017-09-19   132
14881
  수유터널나이트ΔWT황정민〔Ö10↔776➒↔2342↔수유터널나이트♥   tkfkdl   -   2017-09-19   118
14880
  수유터널나이트↗WT황정민〔Ö10↔776➒↔2342↔수유터널나이트   tkfkdddl   -   2017-09-19   116
14879
  수유터널나이트↗WT황정민〔Ö10↔776➒↔2342↔수유터널나이트   tkfkddkl   -   2017-09-19   123
14878
  수유터널나이트↗WT황정민〔Ö10↔776➒↔2342↔수유터널나이트   tkfkddl   -   2017-09-19   126
14877
  수유터널나이트↗WT황정민〔Ö10↔776➒↔2342↔수유터널나이트   tkfkddl   -   2017-09-19   119
14876
  수유터널나이트ΔWT황정민〔Ö10↔776➒↔2342↔수유터널나이트   사랑이   -   2017-09-18   129
14875
  수유터널나이트ΔWT황정민〔Ö10↔776➒↔2342↔수유터널나이트   사랑이   -   2017-09-18   146
14874
  수유터널나이트ΔWT황정민〔Ö10↔776➒↔2342↔수유터널나이트   사랑이   -   2017-09-18   124
14873
  수유터널나이트ΔWT황정민〔Ö10↔776➒↔2342↔수유터널나이트   사랑이   -   2017-09-18   145
14872
  수유터널나이트ΔWT황정민〔Ö10↔776➒↔2342↔수유터널나이트   사랑이   -   2017-09-18   160
14871
  수유터널나이트ΔWT황정민〔Ö10↔776➒↔2342↔수유터널나이트   사랑이   -   2017-09-18   138
14870
  수유터널나이트ΔWT황정민〔Ö10↔776➒↔2342↔수유터널나이트♥   사랑이   -   2017-09-15   180
14869
  수유터널나이트ΔWT황정민〔Ö10↔776➒↔2342↔수유터널나이트♥   사랑이   -   2017-09-15   195
14868
  수유터널나이트ΔWT황정민〔Ö10↔776➒↔2342↔수유터널나이트♥   사랑이   -   2017-09-15   198
14867
  수유터널나이트ΔWT황정민〔Ö10↔776➒↔2342↔수유터널나이트♥   사랑이   -   2017-09-15   182
14866
  수유터널나이트ΔWT황정민〔Ö10↔776➒↔2342↔수유터널나이트♥   사랑이   -   2017-09-15   198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제휴안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728번지 새전북신문 | 대표전화:063-230-5700 | 구독안내:063-230-5712
제호:SJBnews | 등록번호:전라북도 아00058 | 등록일자:2012년 03월13일 | 발행·편집인:박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오성태 | 종별:인터넷신문
주식회사 에스제이비미디어는 새전북신문의 자회사입니다.
Copyright 2006 새전북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PSUN@sj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