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시민기자가 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다 시민기자가 될 수 있습니다
  • 새전북신문
  • 승인 2006.12.01 02: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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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시민기자 가입 및 기사작성 요령

전북지역에서  최초로 시행되고 있는  ‘새전북신문 시민편집국’에 많은 관심을 갖고 시민기자로 참여해주시고 있은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민기자로 활동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시민편집국에 가입하고 있으나 아직도 어떻게 가입하고, 어떻게 기사를 작성하는지를 잘 모르시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시민기자 가입방법과 기사작성 요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시민기자 가입요령입니다.


=새전북신문 인터넷 홈페이지 좌측상단의 ‘시민편집국 바로가기’를 클릭하시면 ‘시민기자 신청’아래 ‘회원가입’이 뜨게 됩니다.

=이때 ‘회원가입’을 클릭하시어 기본약관을 보신 후에 가입약관에 동의한다는 표시를 하시면 개인의 기본정보 페이지가 뜨게 됩니다.

=기본정보와 자기소개 등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작성하신 후 맨 아래 ‘확인’을 클릭하시면 시민기자 회원에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누구나 시민기자 가입이 가능합니다.      


다음은 기사작성 요령입니다.


=시민기자 회원에 가입하신 후 초기화면 시민편집국 바로 밑의 ‘로그인’을 클릭하시면 다시 시민편집국 바로가기 바로 밑에 '마이홈'이라는 글씨가 보입니다.

 

= '마이홈'을 클릭하시면 맨 오른쪽 상단에 ‘기사쓰기’란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기사를 작성하시고 꼭 승인신청에 체크를 해야 관리자가 기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이홈 페이지 '내가 쓴 기사' 목록에서 작성한 기사를 클릭한 후 기사의 수정-삭제 버튼중 수정하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이미지나 사진은 기사작성하기 폼의 오른쪽 상단에 관련사진 추가를 클릭하시면 가능합니다. 기사제목 옆의 수정하기를 클릭한 뒤 작성한 기사에서 노출시키고 싶은 사진의 위치를 정하고 사진의 위에 있는 좌 중 우 가운데 하나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승인신청에 놓고 하단의 완료를 누르면 관리자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기사작성 및 기사송고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새전북신문 시민편집국(063-230-5700)으로 전화연락 바랍니다. 시민기자 여러분들의 많은 기사(사는이야기, 문화산책, 고백, 주장, 편지, 포토뉴스  등)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새전북신문 시민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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