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부남면 이주민 가족 봄나들이 호응
[무주] 부남면 이주민 가족 봄나들이 호응
  • 이형열 기자
  • 승인 2007.04.10 13: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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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부남면은 10일 이주민 가족 3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체험을 실시해 이웃간의 정을 나눴다.

한국남동발전(주)양수발전처·부남면사무소가 주관한 이번 체험은 이주민 가족들에게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것으로 이날 양수발전소 홍보관 및 지하발전소를 견학하고 반디랜드 곤충박물관 등 지역명소 관광했다.

부남면 관계자는 “한국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만남을 지속적인 주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열기자 leehy@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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