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섬유공업사, (주)아이.티.피 대통령표창
영창섬유공업사, (주)아이.티.피 대통령표창
  • 강미현 기자
  • 승인 2009.05.2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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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주간을 맞아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희망창조, 중소기업인과의 대화’ 행사에서 익산 영창섬유공업사 윤이기(57)대표와 김제 (주)아이.티.피 양경식(49) 대표가 모범 중소 기업인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윤 대표는 설비 현대화를 통해 제품 고부가 가치화와 매출 증대, 복리후생 증진, 고용 창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양 대표는 플라스틱 채혈관을 국내 최초, 세계 세 번째로 개발해 전량 수입하던 채혈관을 100% 수입 대체하며 수출시장을 개척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강미현 기자 km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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