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기전대학 Extrusion 연구소 개소식 및 양어․양견사료, 식품 익스투루전 국제 워크샵 개최
전주기전대학 Extrusion 연구소 개소식 및 양어․양견사료, 식품 익스투루전 국제 워크샵 개최
  • CF감독/박재완 시민기자
  • 승인 2010.01.2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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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Wenger사와 공동으로 국제워크샵 개최하여 관련 산업발전의 초석 마련
 

지난 2010년1월22(목)-24일(토) 까지 전주기전대학에서는 "Twin-screw extruder pilot plant"설비가 완공되고 "전주기전대학 Extrusion 연구소"가 설립되어 관련산업체

재직자의 재교육을 통한 직무향상, 관련학과 학생들의 교육을 통한 실무능력 함양,

산학연 협도의 모델 제시와 전라북도 식품산업 클러스터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미국의 Wenger사와 공동으로 국제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개최된 워크샵 일정은 아래와 같다.


전주기전대학학장 직무대행 서정숙씨는 개회사에서

웡거사가 있는 미국현지에 가보니 웡거사가 자손대대로 장비를 만드는데 상당한 신뢰를 갖게 되었고

드라이어 같은 작은 장비 부터 하나씩 하나씩 사서모아 6년에 걸쳐 준비하여 오늘 연구소를 개소하게 되었는데

이것은 전라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식품산업 클러스터 발전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이라 믿으며

food Extrusion 연구소가 전문대학규모에 비해 큰 사업임에도 관련산업체

재직자의 재교육을 통한 직무향상, 관련학과 학생들의 교육을 통한 실무능력 함양,

산학연 협도의 모델 제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믿어

열심으로 진행해왔다 말했다.

또한, 보건복지학과장 김지용씨는 그동안의 경과보고와 연구소 설립목적에 대해 말하고 기전대학에서 보유하고 있는

pilot Plant 장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Food Extrusion 기술의 연구 개발 결과의 활용방안 등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이날 개소식에는 전국 관련학과 학생들과 CJ를 비롯한 관련산업체 임직원,  베트남 하노이공과대학 하승광 학장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박재완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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