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림 부안경찰서장 취임1주년 맞아
송호림 부안경찰서장 취임1주년 맞아
  • 장용석 기자
  • 승인 2010.03.2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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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호림 부안서장
부안경찰서 송호림 서장은 지난해 3월23일 제55대 부안경찰서장으로 취임 후 1년을 맞았다.

송 서장은 취임 1주년을 맞은 자리에서 "부안경찰은 4대 테마인 '빈집털이,농산물 절도, 전화금융사기, 교통사망 사고 예방, 기초질서 지키기' 추진 결과를 자체평가하고 미흡한 점을 보완, 적극추진 주민중심의 정성 치안을 실천 주민으로 부터 사랑받는 부안경찰이 되자고 강조했다.

특히 주민중심 정성치안을 최우선으로 강조한 송서장은 주민들을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직접 만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애로, 건의사항 등 열린 소리를 여과없이 청취하여 민생치안에 적극 반영했다고 밝혔다.

실제 그 일환으로 파출소 폐지로 각종 범죄에 노출되어 있던 백산, 동진, 행안, 변산면에 치안센터를 부활하여 주민중심 정성치안을 실천했다.

또한 절도 등 범죄 피해현장에 직접 입장해 피해자를 안심시키고 수년간의 수사 경험을 바탕으로 범인을 조기 검거하고, 피해품을 회수 할 수 있도록 현장 지휘체제를 확립하였고. 지난 2월11일 강도상해범을 직접 검거한 주민을 찾아가 감사장을 수여하는 등 민,경 협력체제 확립에 앞장섰다.

한편 송 서장은 시대의 흐름에 저항하기 보다는 변화에 적응하는 부안경찰이 될 것이라며 떠나는 날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부안군민에게 무한봉사 하는 자세로 근무할 것을 강조했다.

/부안=장용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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