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2월25일19시16분( Tuesday ) Sing up Log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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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산어촌 관광 9개 사업에 300억 투자

도시민을 끌어들여 농·산·어촌 휴양 및 체험관광 수요를 증가시키기 위한 농·산·어촌 관광 활성화 사업에 300억원이 투자된다.

전북도에 따르면 농어촌 테마공원 등 휴양시설 11개소, 체험관광 마을 48개소를 대상으로 잠재적 문화가치와 휴식적 가치를 증대시킨 관광 활성화 사업을 전개한다.

도는 농어촌 테마공원 4개소(김제·완주·익산·무주), 문화공간 1개소(완주), 어촌·어항 관광시설 1개소(군산), 산림 휴양시설 5개소(완주·장수·고창·산림환경연구소)에 총 148억원을 지원, 농·산·어촌 체험관광 교류 거점지역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 녹색농촌 체험마을 10곳, 어촌체험마을 2곳, 산촌 생태마을 4곳, 향토산업 마을 28곳, 맛체험 농촌관광 마을 4곳 등 마을단위 체험마을 육성사업에 152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농·산·어촌 체험·휴양 인프라 구축과 함께 녹색농촌 체험마을에 사무장 43명을 지원할 방침이다.

/윤승갑 기자 pepe11@sj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