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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정책실장
“비즈니스 수익모델 필요 다양한 콘텐츠 시도해 미래 비전 제시해야”
2011년 11월 28일 (월) 최홍욱 기자 ico@sjbnews.com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 등장으로 지역 언론들이 더욱 힘들어 질 것이다. 그런데 지역 언론들은 침묵하고 있다”

박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정책실장은 미디어랩 체제 변화가 지역 언론사에 미칠 영향을 걱정하며 이같이 말했다. 건전한 재정확보를 위해 기존 인쇄시장을 벗어나 디지털시대에 맞는 변화를 역설했다. 그는 “지역 언론사가 생산하는 정보를 포털사이트에 무료로 제공하는 등 비즈니스 수익모델이 필요하다”며 “시민저널리즘체계 도입하는 등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 시도를 통해 미래 비젼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내년에 있을 총선과 대선에 대한 지역 언론 감시를 강화할 예정이다.

박 실장은 “2012년에는 총선과 대선이라는 큰 정치적 화제가 있어 지역신문과 방송을 포함한 언론 모니터 시민평가단을 조직할 예정이다”며 “특정 후보에 대한 홍보나 왜곡에 대한 감시를 강화해 지역 언론이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홍욱 기자 ico@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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