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창체 ‘물’ 체험의 날 운영
신나는 창체 ‘물’ 체험의 날 운영
  • 건강과 평화 시민기자
  • 승인 2011.12.0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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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창체 ‘물’ 체험의 날 운영 

꿈과 사랑을 가꾸는 격포초(교장 신원식)에서는 지난 7일부터 체육과 교육과정의 수영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교생을 대상으로 대명리조트에서 신나는 창체 ‘물’ 체험의 날을 운영 하였다.

12월 7일은 1-2학년, 8일은 5-6학년, 9일은 3-4학년으로 배정하고 학생인솔시 교통안전지도와 물놀이 주의사항을 사전지도 하였으며, 체험학습 비용은 모두 학교에서 지원하였다.

학생들이 창의적 체험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개개인의 소질과 잠재력을 계발 신장하고, 자율적인 생활자세를 기르며, 타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함으로써 공동체 의식과 세계 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다양하고 수준 높은 자질 함양을 위해 다양한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신나는 ‘물’ 체험의 날을 마치고 2학년 학생들의 소감을 들어보았다.

김구름은 “선생님이랑 같이 가서 너무나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조정배는 “수영장에서 친구들이랑 물장난 친것이 재미있었어요.”

박서현은 “아쿠아월드에서 잠수를 했는데 물고기가 된 느낌이 들었어요.”

정해민은 “키가 안되어서 깨금발 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구해주었어요.”

박한강은 “친구랑 수영경주를 했는데 내가 이겨서 기분이 좋았어요.”

김지하는 “월풀에서 안마를 했는데 너무 아팠어요.”하면서 또 가고싶다고 하였다.

한편 격포초는 학생들의 창의성 신장에 더욱 노력하고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하여 창의경영 선진학교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가고 있으며, 이와 관련 자료는 홈페이지에 탑재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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