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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희망을 만듭시다]새전북신문 7대 기획 추진
2012년 01월 01일 (일) 새전북신문 APSUN@sjbnews.com

11년동안 정론직필의 정신을 유지해온 새전북신문이 임진년 새해에도 독자 여러분과 함께 전북의 미래를 개척합니다. 2012년에도 사회 구석구석의 어두운 그늘에 햇빛을 비추고 진취적이고 희망이 넘치도록 하는 데 일조하고자 합니다. 새전북신문은 ‘희망을 만듭시다’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지역사회를 혁신하는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입니다.

1. 희망을 만들어갑니다.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요동치는 경제상황에서 전북은 다른 지역에 비해 여러 부문에서 취약한 상태입니다. 이제는 삶의 질이 향상되는 풍요로운 지역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새전북신문은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손을 내밀어 희망을 나누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2. 미디어를 다양화합니다.

곳곳에서 생산된 정보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유통되는 시대입니다. 소셜미디어의 허브로서 역할을 다 해온 새전북신문은 앞으로도 쌍방향정보화시대를 이끌어갑니다. 아울러 더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여러분의 눈과 귀를 향해 보내드립니다.

3. 지역의 의제를 발굴합니다.

새전북신문은 지난 6년간 지역사회를 관통하는 의제를 발굴해왔습니다. 새만금거버넌스, 마을만들기, 기후변화대응, 성차별대책, 교육혁신 등이 그것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단체와 손을 잡고 새로운 의제를 발굴해서 전북의 미래를 여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4. 바른 정치를 세워갑니다.

한국의 정치문화는 아직도 후진 수준에 머물고 있는 상태입니다. 도민들도 과거 악습을 반복하는 정치문화에 고개를 돌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굵직한 선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눈을 더 크게 뜨고 도민들이 기대하는 바른 정치가 자리잡도록 하겠습니다.

5. 생활경제를 나눕니다.

이미 생활의 가장 중요한 부문이 경제가 됐습니다. 경제에 대한 도민의 이해를 돕는 동시에 좀더 풍요로운 삶을 위한 경제교육의 주춧돌을 놓겠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의 올바른 경제이해를 위해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나눌 것입니다.

6. 행복한 교육을 만듭니다.

그동안 미래의 기둥인 청소년의 건강한 교육을 위해 힘껏 달려왔습니다. 경제, 법률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확장하고, 즐겁고 행복한 교실의 안착을 위해 교육현장을 살피기도 했습니다. 어김없이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교육이 자리잡도록 하겠습니다.

7. 관광발전을 지원합니다.

올해는 전북방문의 해입니다. 다른 지역은 물론이고 세계 각국에서 우리 고장을 찾아옵니다. 전통과 첨단이 병존하는 우리 지역에 대해 깊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도록, 관광요소를 발굴하고 선보이는 데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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