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바로잡습니다>
  • 새전북신문
  • 승인 2012.01.0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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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는 지난 달 28일자 11면 <기자의 눈>을 통해 전주시 경관위원회 위원들 중 일부가 예수병원 측으로부터 심의의결을 대가로 금품을 받았다거나 전주시의회 일부 의원이 이 과정에 개입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여기에는 육교 건립과정에서 행정상 편의를 봐줄것을 기대하며 관련 공무원에게 대가성 금품을 제공했다는 충격적인 내용도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확인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돼 이를 바로잡습니다.

예수병원과 전주시의회,전주시경관심의위원회, 전주시청 등 관련기관에게 심심한 사과의 뜻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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