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신환철 교수 출판기념회
전북대 신환철 교수 출판기념회
  • 새전북신문
  • 승인 2012.02.2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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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사회과학대 신환철 교수의 '사람-자연, 그리고 지역사랑' 출판기념회가 지난 24일 전주 리베라호텔 백제홀에서 열렸다.

호원대 이해숙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출판기념식에는 신윤표 전 한남대 총장, 유성엽 국회의원, 신효균 전주JTV 사장, 조영빈, 두재균 전 전북대학교 총장 등 내빈들과 신환철 교수 가족 및 제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읍 과교동 출신인 저자 신환철 교수는 인사말에서 "그동안 삶의 궤적에서 함께 동행한 학교친구, 동료, 제자, 지인들의 이야기와 지역의 정치와 행정에 대하여 생각을 정리한 글들이 출판됐다"며 "책에는 '소중한 사람, 아름다운 자연, 꿈꾸는 전북'의 제3부로 나눠져 있으며, 부록에는 좌담 및 토론회 내용이 담겨져있다"고 말했다. 또 자신이 꿈꾸는 사회는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사회, 서로를 배려하며 존중하는 사회, 자율적인 책임을 추구하는 사람중심의 공동체 사회다"라고 강조했다.



글/최형영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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