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중앙교회당서 부활절 연합예배
고창 중앙교회당서 부활절 연합예배
  • 최형영 시민기자
  • 승인 2012.04.1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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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부활절 연합예배가 지난 8일 오후 3시 고창 중앙교회당에서 개최됐다.

고창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효진 목사)가 주최한 행사에는 고창지역 106개 교회 성도들이 참석해 죽음을 이기고 부활한 예수그리스도를 경배하고 찬양을 드렸다.

박헌배 목사(성송교회)의 사회로 시작돼 예배는 김영구 장로(고창중앙교회)의 기도, 양용호 목사(신림제일교회)의 성경봉독, 찬양이 이어졌다.

설교를 맡은 김효진 목사(빛과소금교회)는 '평안하십니까?'라는 주제로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의 부활신앙으로 죄와 죽음에서 해방된 구원의 은총을 누릴 때, 참 평안을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강론했다.

이날 부활절 행사에 초청된 시각장애인 찬양사역팀인 '좋은 이웃'의 찬양과 간증이 있었으며, 전대웅 목사(고창성북교회)의 축사와 김선우 목사(흥덕제일교회)의 광고, 직전회장 강진호 목사(흥덕교회)의 축도로 부활절 연합예배를 마쳤다.

한편 고창군기독교연합회는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 6명을 선정해 각 5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골수암으로 투병중인 전만수 목사의 가정에 치료비 100만원을 전달하는 등 구제활동을 펼쳤다.







/최형영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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