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과학대, 경남 남해로 졸업여행
전북과학대, 경남 남해로 졸업여행
  • 최형영 시민기자
  • 승인 2012.04.2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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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에 있는 전북과학대학교(총장 김동준)에서 복지를 공부하는 대학생(야간) 40여명이 지난 28일 경남 남해 지역에서 졸업여행을 실시했다.

복지계열 유종국 지도교수를 비롯해 송운용 교수, 두경자 조교수, 김순임 학회장 및 학우들은 이날 보리암, 독일마을, 상주해수욕장 등 해안도로를 관광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학회 임원인 백원례, 안일영, 김선미 학우는 "밤에 학교에서 공부할 때는 잘 몰랐는데 야외 활동을 통해서 어울리는 동안 학우들의 다른 모습을 보며 더 친근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전북과학대학교 복지계열 학우들은 주, 야간반으로 나눠서 아동,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있으며, 청소년과 전업주부 및 사회 각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학도들이 자아실현을 위해 향학열을 불태우고 있다.

/최형영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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