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호성동 동대표 주민 직접투표로 뽑아
전주 호성동 동대표 주민 직접투표로 뽑아
  • 이충렬 시민기자
  • 승인 2012.05.24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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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도 민주선거의 바람이 불었다.

전주 덕진구의 호성동에 위치한 진흥 W-PARK 아파트(관리소장 전기환)에서 11일 간의 열띤 선거유세를 끝으로 지금 껏 동대표가 회장을 선출하는 간선제가 아닌 주민이 직접 선거에 참여하여 입주자 대표회장을 투표를 해서 뽑는 이른바 풀 뿌리 민주주의 꽃인 직선제가 실시되었다.

회장에 출마한 후보자는 저마다 회장에 당선 되기 위해 아파트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일꾼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와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과 아늑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11일간의 열띤 선거전을 끝으로 주민의 직접 투표로 입주자 대표회장의 당락을 가렸다.

/이충렬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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