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전북해양문학상-제23회 중산시문학상 시상식
제6회 전북해양문학상-제23회 중산시문학상 시상식
  • 신영규 시민기자
  • 승인 2012.06.03 18: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국제해운과 현대건설안전연구소가 주최하고 한국문협 전북지회가 주관하는 '제6회 전북해양문학상', '제23회 중산시문학상' 시상식이 지난달 31일 오후 6시 전주 완산구청 8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제6회 전북해양문학상' 국토해양부장관상에는 소설가 라대곤씨, 대상엔 황보윤씨, 본상은 윤규열씨, '제23회 중산시문학상'에는 최정아 시인 등이 치열한 경쟁력을 뚫고 수상의 감격과 기쁨을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진동규 한국문협부이사장, 정군수 전북문협 회장, 수상자 가족 친지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전북해양문학상'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한 라대곤씨는 표창장과 부상을, 대상을 받은 황보윤씨는 상장과 함께 창작지원금 300만 원을, 본상을 수상한 윤규열 씨는 상패와 창작지원금 200만 원을, '중산시문학상'을 받은 최정아씨는 상패와 함께 창작지원금 500만 원을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sjbnews.com 참조> /신영규 시민기자



사진1 ▲ ‘전북해양문학상’, ‘중산시문학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 ▲ ‘전북해양문학상’, ‘중산시문학상’ 시상식에서 이병주 군산해양항만청장, 이운룡 전북문학관장, 정군수 전북문협 회장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3 ▲ 최정아 시인이 정군수 전북문협 회장으로부터 ‘중산시문학상’을 수여받고 있다.

사진4 ▲ ‘전북해양문학상’, ‘중산시문학상’ 시상식에서 축하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