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문화재단, 부용초등학교에 도서 2,000권 기증
네이버문화재단, 부용초등학교에 도서 2,000권 기증
  • 이학구 시민기자
  • 승인 2012.06.2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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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마을도서관'개관을 앞두고 있는 부용초등학교(교장 이학구)에 지난 6월26일 네이버문화재단(이사장 오승환)에서 도서 2,000권을 기증했다.

네이버문화재단은 농산어촌의 아이들에게 꿈의 원천이 될 수 있는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230여개의 마을도서관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이학구 부용초 교장은 “전교생 ‘아침독서 40분’ 운영으로 독서 습관이 정착되고 있는 학생들에게 가장 큰 선물은 ‘새책냄새’가 물씬 풍기는 책을 손에 쥐어주는 것이며, 그 책들 속에는 어린이들의 무한한 꿈과 용기와 지혜의 원천이 녹아 있다”고 말했다.

한편 600여 권의 일반도서까지 포함되어 있어 교직원은 물론이고, 이 지역 주민들의 독서클럽 활성화와 주민들의 독서활동에도 크게 이바지할 수 있게 되었다.

/이학구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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