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아, 3일 소리전당서 바이올린독주회
이수아, 3일 소리전당서 바이올린독주회
  • 박아론 기자
  • 승인 2012.07.0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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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이수아씨가 바이올린 독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3일 오후 7시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열릴 예정으로, 다채로운 레퍼토리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 프로그램은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 18번(Violin sonata No.18 in G Major)를 시작으로 차이코프스키의 우울한 세레나데 (Serenade Melancolique) 등으로 구성됐다.

이수아씨는 예원학교, 서울예고,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석사과정을 이수했다. 영산아트홀, 부암아트홀 이화여자대학교 세종문화회관, 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 서경방송국 주관으로 수차례 신인음악회와 독주회 및 앙상블 연주를 가졌다. /박아론 기자 aron@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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