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담 관세사 등 배치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담 관세사 등 배치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3.03.25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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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제통상진흥원(경통원)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FTA활용지원을 위해 전담 관세사를 배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복잡한 원산지 절차로 인한 관세 혜택의 이익보다 FTA활용자체를 외면하는 실정을 반영, 컨설팅을 통한 중소기업의 FTA활용률 제고를 이뤄내겠다는 취지다.

경통원은 FTA활용지원센터내 관세사와 원산지관리사 등 해외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이번 관세사 배치로 컨설팅팀을 구성해 업체 담당자의 자체 활용 능력이 가능하도록 현장교육을 제공한다.

또, 방문 횟수를 증가해 업체 실무자의 만족도를 끌어 올릴 계획이다.

특히, 올해 한-미 FTA 발효 1주년을 맞이해 원산지 자율발급으로 오류 가능성이 있는 원산지서류 검토 및 사후검증 대비에 주력해 원산지서류 발행 실적이 있는 업체의 관리방안을 마련 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FTA컨설팅서비스는 전북글로벌마케팅시스템(http://gms.jbba.kr)에 접속해 신청을 하거나 전화(711-2045) 상담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김종일 기자 kji7219@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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