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IP경영인대회 대상 '운화'
중소기업 IP경영인대회 대상 '운화'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3.11.04 17:0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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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IP 스타기업인 (주)운화가 특허청 주최로 개최된 '제5회 중소기업 IP경영인 대회'에서 IP스타기업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비나텍(주)에 이어 올해 또 다시 (주)운화가 경영인대회 대상 수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전북 IP스타기업이 2연패를 달성하는 위업을 일궈냈다.

이번 대회에서 (주)운화는 지난 2011년 전북 IP(지식재산) 스타기업에 선정된 이후 특허청 및 전북도의 IP스타기업 집중 육성정책에 따라 맞춤형 특허기술동향조사분석(PM)과 전북 전략산업분야 전략특허창출 등 IP분야 분쟁대비 내실을 다져 왔다.

또 대외적으로 해외수출 및 교두보 확보를 위한 비영어권 브랜드개발 및 권리화, 중국·러시아 등 해외특허 및 상표권 권리화 등 강력한 IP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향후 10여 년간 매출 확대 기반을 조성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북지식재산센터 백승만 센터장은 “지난해 비나텍(주)에 이어 전라북도의 IP스타기업인 (주)운화가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것은 대내외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전북지역의 많은 기업이 IP경영을 도입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5회 중소기업 IP경영인 대회 시상은 오는 21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국회의원 및 특허청 관계자, 전국의 중소기업 IP경영인 및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김종일 기자 kji7219@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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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014-06-15 19:41:36
좋네요

또사랑 2013-11-05 18:38:50
축하드려요 운화 기술력이 너무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