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레지던시 여인숙' 4기 입주 예술가 선정
'창작레지던시 여인숙' 4기 입주 예술가 선정
  • 채명룡 기자
  • 승인 2014.03.1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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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동체 감 (대표 이상훈)이 기획 운영하는 ‘창작레지던시 여인숙’2014년 4기 입주 예술가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입주예술가는 지역예술인 김상덕(평면회화/원광대졸업), 타 지역예술인 김영경(사진/홍익대졸업), 이정화(설치영상/골드스미스졸업) 작가 등이다.

선발된 입주예술가는 3월 20일 오리엔테이션을통해 4월부터 입주하여 창작활동을 전개하면서 다양한 지역읽기를 통해 8개월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인터넷 공모방식으로 지난달 21일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된 입주예술가 정기 공모는 국내예술가 13명이 지원해 4대1이 넘는 경쟁률을 보였다.

입주 예술가 심의는 1차 행정심의는 입주 자격 및 서류 등 행정 심의와 창작계획 및 포트폴리오 등에 대한 2차 운영의원 심의를 거쳐 선발했다.

서진옥 큐레이터는 “지역의 다양한 문화 읽기를 통해 예술의 융합과 지역의 다양성을 함께 하는 협업 가능성을 제공하는 창작레지던시가 기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창작레진던시 여인숙’은 다양한 지역읽기와 지역대학 협업기획 프로그램과,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매칭 프로그램, 국내외 교류 프로그램등을 통해 입주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군산=채명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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