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박중기 순창지사장 취임
농어촌공사 박중기 순창지사장 취임
  • 김종완 기자
  • 승인 2015.01.0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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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 박중기(57세,사진 ) 지사장이 2일 취임했다.

박중기 지사장은 취임에서“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순창에서 농업과 지역발전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직원간의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직원 개개인이 창의력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지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또한“전 직원과 함께 농업과 공존 공생한다는 각오로 현재 매우 어려운 처지에 있는 농업 농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주 고객인 농업인의 목소리를 지사 경영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발로 뛰는 현장경영을 통해 고객으로부터 사랑받고 인정받는 지사를 만들겠다”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박 지사장은 전북 순창출신으로 호원대학교에서 과정을 마쳤으며, 지난 1979년 한국농어촌공사에 입사하여 고창지사 지역개발부장을 거쳐 이번 승진 인사에 순창지사장으로 승진 발령됐다.

/순창=김종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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