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민예총 '한여름밤의 문학 콘서트'
전북민예총 '한여름밤의 문학 콘서트'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5.06.2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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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민예총이 7월 3일 오후 7시 문화공간 ‘여원’에서 ‘2015 도민을 찾아가는 문화예술강좌 -한여름밤의 문학 콘서트’를 갖는다.

전북지역 작가 & 시인들의 작품을 바탕으로 하여 음악적 교류와 창작의 기회를 열어가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인문학적 소통의 장을 열어가도록 하기 위한 행사다.

더 나아가 지역 주민들의 예술향유의 기회 제공, 문화예술 활동의 활성화, 예술인들의 문화 나눔의 활동 기여 등은 물론 문화소외계층 청소년과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의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는 데 있다.

이에 전북민예총 문학분과 위원회가 작가, 시인, 음악인이 직접 창작의 기회를 마련, 인문학 콘서트를 열게 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오프닝 ‘전라도 길’, 시인 시를 말하다(문신)’, ‘작가의 삶과 음악(신재순)’, ‘한여름 밤의 동화(유수경)’, ‘문학과 인생(서철원)’, ‘전라북도와 문학(이형로)’, ‘클로징 합창(광야에서)’ 등이다.

작가로, 김저운, 서철원, 유수경, 도혜숙, 신재순, 정종화, 문신, 하미경 등이 참여하며, 음악은 이형로, 유성운, 김송규, 최흥, 소리는 민강희, 북은 김형태, 장고는 김수현, 무대감독은 김여명, 게스트는 이광한, 노래는 유성운 등이 맡는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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