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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산 장인 윤규상 우산장, 예올이 뽑은 '올해의 장인상'
2015년 09월 02일 (수) 이종근 기자 jk7409@hanmail.net
   
 
   
 

국내 유일의 지우산 장인인 윤규상 우산장(전북 무형문화재 45호)씨가 '예올이 뽑은 올해의 장인상' 을 받는다.

그는 문화재청 산하 비영리단체인 예올이 7일 그랜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예올 후원의 밤’에서 시상을 한다. 또, 금속공예가 김현주는 젊은 공예인상을 받는다.

윤규상은 자칫하면 옛 기록 속으로 사라질 뻔했던 지우산의 명맥을 오늘날까지 어렵게 이어오고 있다.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1년 ‘우산장’으로 무형문화재에 선정된 바 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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