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우범자 관리 대책회의
전북경찰청, 우범자 관리 대책회의
  • 권순재 기자
  • 승인 2015.10.0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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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경찰청은 7일 효율적인 우범자 관리를 위해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대책회의는 우범자의 소재 추적과 확인을 통해 강력범죄 분위기를 예방하기 위함이었다.

박성구 형사과장은 “앞으로 소재불명 우범자에 대해 각종 수사기법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재파악을 하고, 우범자 등의 재범차단을 위해 첩보수집 활동 강화와 선제적 예방적 관리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지방경찰청은 지난 5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실시한 국정감사에서 우범자 관리와 관련해 지적받은 바 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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