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거장 신석정-서정주문학제 열린다
문학 거장 신석정-서정주문학제 열린다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5.10.2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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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거장 신석정시인과 서정주시인을 기리는 문학제가 잇따라 열린다.

신석정 기념사업회와 석정문학관이 24부터 25일까지 부안과 전주에서 제2회 신석정문학상 시상식 및 석정문학제를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신석정문학상 시상식의 1부 행사는 전국 신석정 시 낭송 대회와 복효근시인의 문학 강의 등이 펼쳐진다. 이날 시상식은 신석정문학상의 복효근 시인, 신석정촛불문학상의 정지윤 시인 등이 3,000만원, 5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이어 25일 오후 2시 전주 보훈회관(전 여성회관)에서 열리는 신석정문학제는 한국신석정시낭송협회 회원들이 석정시극 공연 등을 가지며, 안도 전북문인협회 회장과 일본 석정연구가 하타야마의 문학강연 등이 베풀어진다.

미당 서정주시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2015미당문학제가 31일 고창 미당시문학관에서 열린다.

미당시문학회는 이날 10시 제1회 미당 전국 청소년 백일장, 제1회 미당시 전국시낭송대회, 미당문학 창간호 출판기념회, 시극 공연, 미당시비 제막, 시상식, 수상자 시낭송대회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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