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국-과장급 23명 정기인사 단행
전북도 국-과장급 23명 정기인사 단행
  • 정경재 기자
  • 승인 2015.12.29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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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다음달 1일자로 국·과장급 23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중 나석훈 전 남원부시장이 환경녹지국장으로 김천환 도로공항과장은 건설교통국장으로 최재용 성과관리과장은 새만금추진지원단장으로 이래성 해양수산과장은 공무원교육원장으로 각각 승진한다.

또 이원택 전 비서실장은 대외협력국장으로 신규 임용된다.

부단체장 교류인사는 이조승 총무담당관이 남원부시장으로 이승복 생활안전과장이 김제부시장으로 이근상 자연생태과장이 진안부군수로 하성용 산업경제전문위원이 무주부군수로 김윤섭 농업정책과장이 장수부군수로 신평우 세평과장이 임실부군수로 신동원 자치행정과장이 순창부군수로 김상호 탄소산업과장이 고창 부군수로 각각 자리를 옮긴다.

이 밖에 교육에서 복귀한 오택림 국장과 김인태 국장은 각각 기획관과 문화체육관광국장으로 발령 났고 유희숙 새만금추진지원단장이 경제산업국장으로 내정됐다.

또 김용만 기획관은 전북문화관광재단 사무처장으로 이지영 대외협력국장은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소장으로 파견됐다. 경제통상진흥원 중국사무소에서 돌아온 김종엽 국장도 한국니트산업연구원 파견이 확정됐다. /정경재 기자 yellowhof@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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