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배 꿈나무축구대회-전북선수단 초등부 우승
보건복지부배 꿈나무축구대회-전북선수단 초등부 우승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6.09.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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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보건복지부장관배 전국 꿈나무 축구대회’에서 전북선수단이 우승을 차지했다.

8월 30일부터 2일까지 대전월드컵경기장과 한밭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15개시·도 아동복지시설 축구대표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전북선수단 초등부는 결승에서 만난 충북팀을 4대0으로 제압하고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는 아동 체력증진과 협동심 함양을 위한 초·중등부 축구와 400m계주 등이 진행됐다.

서완종(정읍애육원장) 전북선수단장은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과 도내 아동시설의 모든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이룬 성과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우정과 화합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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