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전라북도지사배 자전거대회
2016년 전라북도지사배 자전거대회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6.11.21 18: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6년 전라북도지사배 자전거대회가 지난 20일 완주군 소양면 송광사 일원에서 동호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전라북도 자전거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북도와 전북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각 시군 자전거 동호회 클럽 생활체육인들이 참가해 클럽 우호를 다지는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또 엘리트 출신 선수들도 대회장에 나와 동호인들을 응원하는 등 화합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회는 전북체육고등학교에서 출발해 위봉사와 수만리 임도를 거쳐 다시 전북체고로 돌아오는 34km가량 구간에서 진행됐다.
최병선 전라북도 자전거연맹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도내 각 시군에 흩어져 있는 자전거 동호인들이 우호를 다지고 자전거 타기가 확산됐으면 한다”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의 대표 종목인 자전거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