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을 위한 은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
"도민을 위한 은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6.11.27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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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북본부가 중앙본부 주관으로 선정하는‘2016년 참일꾼상’수상자(3명)를 배출해 전북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직원들의 사기진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참일꾼상을 수상한 전북지역 직원 3명은 김철배 과장대리(중화산동지점), 박세일 계장(진안군지부), 이지은 주임(전북도청지점) 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성실한 고객응대와 업무추진으로 김철배 과장대리는 여신업무, 박세일 계장은 고객응대, 이지은 주임은 마케팅부문에 큰 강점을 나타내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최용구 본부장은“참일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전북의 위상을 높여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 앞으로 자신의 직무에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이 우대 받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도민을 위한 은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농협은행은 참일꾼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직원들에게 은행장표창과 함께 상패 및 기념품, 특별휴가 등의 포상을 실시 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지난해부터 조직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직원들을 발굴 격려하기 위해 참일꾼상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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