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산업 발전과 명장 자긍심 살리는데 보탬"
"전통산업 발전과 명장 자긍심 살리는데 보탬"
  • 임규창 기자
  • 승인 2016.11.29 19:28
  • 댓글 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커스] 귀금속 부문 제1호 익산시 명장으로 `변인수' 변씨공방 대표 선정
▲ 익산시는 지난 25일 익산시 명장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변인수(60) 변씨공방 대표를 귀금속 부문 제1호 익산시 명장으로 선정했다.
익산시는 지난 11월25일 익산시 명장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변인수(60) 변씨공방 대표를 귀금속 부문 제1호 익산시 명장으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역 전통산업의 발전 및 숙련기술자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익산시 명장 선정 및 육성지원사업’ 은 올해 처음 시작된 사업으로,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 ‘익산시명장심사위원회 면접심사 및 최종심의’를 거쳐 변인수 대표 1명을 2016년 익산시 명장으로 선정했다.



변 대표는 45년간 귀금속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하였으며, ‘전국 귀금속 디자인공모전 대상 수상’, ‘기능경기대회 심사위원’ 역임, ‘국가기술자격검정실기시험위원’ 역임 등 다양한 경력을 지니고 있다.



관련분야에서의 자기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재활직업훈련관으로 장기간 활동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변인수 대표에게는 ‘익산시 명장인증서 및 인증현판 수여’, ‘익산시 홈페이지 등에 등재’ 등의 혜택이 지원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익산시 명장을 선정하여 익산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지역 숙련기술자의 자긍심 고취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 ” 며 “ 이번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되어 지역 전통산업을 발전시키고 명장의 자긍심을 높이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시는 ‘석공예, 섬유, 귀금속, 이·미용’ 의 4개 부문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을 지니고, 익산시에서 7년 이상 거주한 45세 이상인 사람을 대상으로 매년 익산시 명장을 선정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명성교회(김삼환)MSCH.OR.KR 2016-12-14 17:05:24
명성교회(김삼환)MSCH.OR.KR

명성교회(강동구 명일동 김삼환목사님)MSCH.OR.KR

명성교회(김삼환)MSCH.OR.KR 2016-12-14 17:05:10
명성교회(김삼환)MSCH.OR.KR

명성교회(강동구 명일동 김삼환목사님)MSCH.OR.KR

명성교회(김삼환)MSCH.OR.KR 2016-12-14 17:05:03
명성교회(김삼환)MSCH.OR.KR

명성교회(강동구 명일동 김삼환목사님)MSCH.OR.KR

명성교회(김삼환)MSCH.OR.KR 2016-12-14 17:04:52
명성교회(김삼환)MSCH.OR.KR

명성교회(강동구 명일동 김삼환목사님)MSCH.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