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예술상 수상자 6명 선정
전주시 예술상 수상자 6명 선정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6.12.1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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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전주시 예술상 수상자 6명이 선정됐다.
전주시는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18일까지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 뒤 12월 14일 예술상 선정 심사위원회
의 심사를 거쳐 6개 부문에서 6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제27회 예술상 선정자는 △문학 부문 이재숙(68세, 시인 / 전북문학관 강사) △국악 부문 김연(52세, 국악
인 / 전북도립국악원 교수) △무용 부문 변은정(38세, 한국무용가 / 널마루무용단 지도위원) △미술 부문
홍선기(58세, 화가 / 시대미술문화연구회 대표) △사진 부문 허 광(69세, 사진작가 / 회사원) △연극 부문
김희식(59세, 연극인 / 황토레퍼토리컴퍼니 대표)씨다.
전주시 예술상은 1990년부터 수여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16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예술상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문화예술도시 전주의 위상을 높이고자 문학, 음악, 국악, 무
용, 미술, 사진, 연극, 영화, 연예, 건축 등 10개 부문에서 공적이 뛰어난 예술인을 선정하고 있다.
한편, 제27회 예술상 시상식은 오는 28일 16시, 전북여성일자리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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