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택수, 제33회 전북연극상 대상
강택수, 제33회 전북연극상 대상
  • 김혜지 기자
  • 승인 2016.12.1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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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전북연극상 대상에 강택수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연극협회 전북지회가 매년 향토연극발전에 기여한 연극인에게 주는 상으로, 강 씨는 1978년에 전라북도 대학연극협의회를 창립(초대회장)해 전북대학연극제를 개최하며 척박했던 전북현대연극에 발전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로상은 노강욱 씨, 특별상은 윤승미, 하형래, 황진남 씨가 차지했다. 전북연기상은 박나래미(극단 명태), 성상희(문화영토 판), 김정훈(신인연기상, 극단까치동) 씨가 받았다.
시상식은 29일 오후 6시 한국전통문화전당 부븸온에서 열린다. 이날 4시에는 학술세미나 ‘소극장연극제 24년, 새로운 지평을 그리다! - 공연예술발전을 위한 소극장 문화운동 활성화 방안’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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