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장애학생 직업교육 활성화 협약
교육청, 장애학생 직업교육 활성화 협약
  • 김영무 기자
  • 승인 2016.12.2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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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이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관련 기업 및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7일 강동오케익(대표 강동오), 유한회사 알콩달콩가게(대표 방채권), 인산복지재단 사랑드림(대표 오미화)과 진행된 이번 업무 협약은 기업과 기관이 보유한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체험활동에 지원하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협약 체결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특수학교(급)의 진로·직업체험 활동 지원,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진로직업교육 운영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가게 된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참여기관 간 협력 강화로 장애학생의 진로·직업교육 체험처 확보와 진로탐색 및 체험활동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체험 활동 공간 확충과 각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김영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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