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 전북지부, 교육청 학습상담사 해고 철회하라
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 전북지부, 교육청 학습상담사 해고 철회하라
  • 김영무 기자
  • 승인 2016.12.29 20: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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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전북지부가 전북교육청의 학습상담사 해고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비정규직 노조는 29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북교육청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학습상담사를 한시적 사업이라며 6명 전원에게 해고통보를 했다”며 “이번 해고는 상담사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지 않으려는 꼼수인 만큼 이를 철회하고 고용을 보장하라”고 주장했다.
한편 전북교육청은 지난 2013년부터 교육부 지원으로 학습 부진학생에 대한 상담과 지도를 전담할 상담사를 채용, 현장에 투입해오다 내년부터 제도를 폐지키로 했다./김영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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