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닭의 해 2017년 정유년
붉은 닭의 해 2017년 정유년
  • 사진=오세림·글=이종근 기자
  • 승인 2017.01.01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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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이 있다. 힘이 벅차 혼자 하기 힘든 일도 함께 하면 훨씬 수월하다는 얘기다. 일자리를 서로 나눈 전북은행의 경우가 그렇고, 택시기사가 주인인 우리택시전주협동조합도 예외가 아니다. 사회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상생(相生)’을 통해 희망의 길을 찾아본다./사진=오세림·글=이종근 기자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이 있다. 힘이 벅차 혼자 하기 힘든 일도 함께 하면 훨씬 수월하다는 얘기다. 일자리를 서로 나눈 전북은행의 경우가 그렇고, 택시기사가 주인인 우리택시전주협동조합도 예외가 아니다. 사회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상생(相生)’을 통해 희망의 길을 찾아본다./사진=오세림·글=이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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