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출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장 취임
조남출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장 취임
  • 고병하 기자
  • 승인 2017.01.0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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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출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장이 지난 2일 취임했다.
조 지사장은 이날 부안지사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전북 익산 출신인 조 지사장은 이리공고와 건국대학교 기계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농어촌공사에 입사해 새만금사업 대단위간척 공감소장, 고창지사 유지관리팀장, 새만금사업단 유지관리팀장, 시설운영부장, 서울대 공기업 정책과정을 거쳐 부안지사장에 임명됐다.
조 지사장은 취임사에서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와 농어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직원간의 융화와 화합으로 조직 문화를 선도해 농어민들에게 인정받는 우수지사로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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