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진품명품 출장감정' 임실군편 '성황'
KBS '진품명품 출장감정' 임실군편 '성황'
  • 박길수 기자
  • 승인 2017.01.0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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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소중히 간직하던 유물과 서적 출처와 쓰임새 아는 시간
▲ `TV쇼 진품명품' 임실군편은 2월 12일 오전 11시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KBS 인기 프로그램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이 지난 3일 임실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개그맨 김종국 씨의 사회로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진동만(고서화), 김상환(고서), 이상문(도자기), 양의숙(민속품) 전문 감정위원과 의뢰인, 주민 등 100여명이 참가했다.
앞서 군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지난달부터 감정 의뢰품을 접수 받았으며 주민들이 소중히 간직하던 도자기, 고서적 등 총 110여점이 접수되는 등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지난 1741년 작성된 노소계안이 300만원의 감정가를 받아 최고가로 선정됐으며 둔데기마을 용기를 비롯한 5점은 본방송에서 평가받게 된다.
한 참가자는 “소중히 간직하던 조상들의 유물과 서적들의 출처와 쓰임새를 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촬영된 내용은 오는 2월 12일 오전 11시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임실=박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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