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협업으로 농촌지도사업 추진해 나갈것"
"소통-협업으로 농촌지도사업 추진해 나갈것"
  • 임규창 기자
  • 승인 2017.01.0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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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업기술원, 189개 사업비 확보… 다양한 시범 사업 추진키로
전북농업기술원(원장 김학주)에서는 정유년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여 절문근사(切問近思)의 자세로 소통과 협업·협력을 통한 2017년 농촌지도 시범사업을 현장중심으로 ICT접목 정밀농업기술과 국내육성 품종, 돌발해충 등 재해예방을 통하여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 향상으로 농업·농촌의 활로를 찾는 희망농업 실현을 위한 농촌지도사업을 추진 해 나갈 방침이다.
농업기술원에서는189개 사업에 총사업비 22,363백만원을 확보하여 14개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하여 농촌진흥청, 농업기술원 등 연구기관에서 연구개발한 성과를 현장에 접목하여, 소비자의 기후 변화에 대응 할 수 있는 다양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농촌지도시범사업을 통한 신소득작목을 발굴하고 새로운 첨단기술을 도입하여 FTA에 대응한 농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사업 추진 의욕이 강하고 기술내용을 충실히 이행 할 수 있는 단지, 생산자단체, 연구회, 개별농가 등을 엄격하게 선발하고 사업 착수부터 결과까지 단계별 연시회, 평가회 등을 개최하여 파급효과를 높이고 농림사업과 연계한 신규 사업 확대에 주력하여 나갈 계획이다.
농업기술원 현장지원국 곽동옥 국장은 농촌지도시범사업을 통한 새로운 작목 도입 신기술 확산으로 취장보단 하여 지역농업의 활로를 찾아가기 위하여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농업기술원의 전문가와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농업인들이 적극 참여하여 각종 시범사업을 전개하여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정유년 한해는 현장속이 답이 있음을 전 지도공무원이 인식하여 현장중심의 지도사업 추진은 물론 도시소비자 중심의 6차산업을 활성화 시켜 농업·농촌의 활력화로 떠나는 농촌에서 찾아오는 농촌으로 만들어 나가는데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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