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주산면, 소외계층 따뜻한 사랑나눔 잇따라
부안 주산면, 소외계층 따뜻한 사랑나눔 잇따라
  • 고병하 기자
  • 승인 2017.01.0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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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부안군 주산면에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안군협의회 이영식 회장과 주산면 사산리에 위치한 강산정미소 이창훈 이사는 “관내 불우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다”며 백미 10kg들이 100포(24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영식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들이 새해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으며 이창훈 이사는 “사업이 번창할수록 더 많은 나눔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채종남 주산면장은 “관내 소외계층이 따뜻하고 넉넉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쌀을 기부해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산면 각종 사회단체와 함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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