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민 임실군수, 현장 중심 소통 행정 구현
심민 임실군수, 현장 중심 소통 행정 구현
  • 새전북신문
  • 승인 2017.01.1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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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민 군수는 정유년 새해를 맞아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정 실천을 위해 현장 투어를 실시한다. 지역내 경로당을 방문해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심민 군수는 정유년 새해를 맞아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정 실천을 위해 현장 투어를 실시한다.
지역내 경로당을 방문해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용편의 제공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총 24개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10일 신덕면 도곡경로당을 찾은 심민 군수는 동절기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증진과 생활안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였다.
심 군수는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은 검토를 통해 군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어르신 모두가 편안하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사업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군은 올해도 초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고령 영세농 영농경영비 지원, 어르신 복지교통카드 교부, 한우 배내기 사업, 물리치료실 확대 운영, 경로당 에어컨 설치 및 급식 도우미 사업 등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한다.
한편 2017년 민생현장(경로당) 방문은 10일 신덕면을 시작으로 11일 오수면, 12일 강진면, 13일 운암면, 18일 덕치면 등 임실군 12개 읍.면 경로당을 방문할 예정이다.
임실=박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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