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관광광역화와 300만 관광시대 연다
2017년 관광광역화와 300만 관광시대 연다
  • 채명룡기자
  • 승인 2017.01.1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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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군산시간여행, 대한민국 대표관광으로 인정받아
▲ 근대문화역사관광과 연계된‘군산시간여행’이 지난 2015~2016년 선정에 이어 지난 9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2017~2018년 한국관광 100선’에 2연속 선정됐다.
근대문화역사관광과 연계된 ‘군산시간여행’이 지난 2015~2016년 선정에 이어 지난 9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2017~2018년 한국관광 100선’에 2연속 선정됐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2년에 한번 국내 대표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으로,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곳은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군산시간여행의 한국관광 100선 선정은 그동안 군산시의 적극적인 관광홍보 마케팅 추진의 결과이며, 국내외에 군산의 관광브랜드 ‘헬로모던’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군산관광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한국관광 100선은 온라인 설문조사와 함께 통신사·소셜·내비게이션 빅데이터 분석, 관광객 증가율, 검색량 등 관광통계 분석 및 전문가 17인의 서면·현장평가를 병행한 결과를 반영해 선정한 것으로 선정기준의 객관성을 확보해 그 의미가 더 크다.
김성우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한국관광100선 선정을 계기로 2017년 300만 관광객 시대의 차질 없는 달성을 위한 관광홍보 마케팅 마련에 주력하고, 관광광역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군산=채명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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