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농공단지 발전 간담회
부안군, 농공단지 발전 간담회
  • 고병하 기자
  • 승인 2017.03.19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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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은 부안농공단지 변화와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17일 전남 구례 아이쿱자연드림파크에서 열었다.

구례 아이쿱자연드림파크는 농업과 제조업, 서비스업이 복합된 이른바 6차 산업화의 성공사례로 꼽히는 곳으로 연간 관광객이 10만여명에 달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안농공단지 입주기업인과 공장등록 인허가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농공단지 변화와 발전 방향’을 주제로 자유토론과 민경진 아이쿱자연드림파크센터장의 강연, 공방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민경진 센터장은 ‘아이쿱’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 환원 현황을 설명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할 때 시너지는 커진다”며 “상생과 협력, 공무원의 적극적인 행정이 지역사회에 큰 시너지 효과를 가져 온다”고 설명했다.

은희준 부안농공단지협의회장은 “기업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교류·협력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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