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는 풍성하게, 심사는 공정하게
대회는 풍성하게, 심사는 공정하게
  • 권순재 기자
  • 승인 2017.03.2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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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전북대회 운영위원회
2017 미스코리아 전북대회 운영위원회(위원장 두재균)는 지난 19일 2차 회의를 갖고 대회 운영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대회를 지역민과 함께 하는 축제로 승화시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두재균 위원장은 “대회를 지역민과 함께 하는 흥겨운 잔치가 돼야 한다”며 “대회는 풍성하게, 심사는 공정하게 해서 지역민의 사랑을 받는 대회가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대회 주관사인 새전북신문 박명규 대표는 “대회 전반을 신문사가 아닌 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만큼 공정한 심사와 풍성한 대회로 도민들의 사랑을 받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운영위는 전북대 송기도교수, 박영자 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 등을 위촉했다.
운영위원은 송 교수와 박 지회장을 비롯해 양문석 새전북신문 부사장, 장홍연 전무, 김연 도립국악원 교수, 장옥식 미용협회 전북지회장 ,이만세 전북과학대교수, 서정숙 대한장애인승마협회장, 이미숙 전주시의원, 남숙현 아시아모델협회 부회장, 이흥재 정읍시립미술관 명예관장, 한송수실무위원 등이다.
/권순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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