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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출신 이진수 발행인 이륜차 뉴스 창간 1주년 맞아
2017년 03월 20일 (월) 강영희 기자 kang@sjbnews.com
   
 
   
 

이륜차 분야 전문지로 평가받는 ‘이륜차뉴스’(발행인 이진수·편집인 신명수)가 창간 1주년을 맞았다.
지난 16일 서울 그랜드 앰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이진수 발행인을 비롯해 김종회(국민의당 김제·부안) 국회의원, 김춘진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김종규 부안군수 등 부안 출신 인사들과 이륜차업계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진수 발행인은 기념사를 통해 “낙후된 대한민국 이륜차산업의 실상을 각계각층과 업계 종사자들 의견을 모아 폐쇄성과 후진적 문화를 개선해 이륜차사업 활성화를 위해 발간해 창간 1년만에 발행부수 1만3,000부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자평하면서 ” “이륜차산업의 한계와 폐쇄성을 극복하는 대안 언론으로 대한민국 이륜산업에 종사하는 400만 종사자 및 사용자들의 권리를 인정하는 언론으로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 이륜자동차 산업의 공공성과 변화를 끌어내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반성할 것은 반성하고, 변화할 것은 변화하기 위한 의견들을 모아야 할 것”이라며 다“대한민국 이륜자동차 산업의 발전과 개선에 선봉자 역할을 하겠다”고 역설했다.
부안군 상서면 출신인 이진수 발행인은 수입 오토바이 전문 판매업체 (주)모터뱅크를 운영중이며 상서면 재경향우회장을 역임했다. /서울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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