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마련하려고…’
‘생활비 마련하려고…’
  • 박슬용 기자
  • 승인 2017.03.2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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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주 올라 전선 훔친 50대
김제경찰서는 20일 전신주 전선을 절단해 훔친 혐의(절도)로 A(50)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19일 오후 10시께 김제시 성덕면 한 전신주에서 전선 약 50m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도내 곳곳을 돌며 33차례에 걸쳐 4,3000여만원 상당의 전선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경찰에서 "생활비 마련을 위해 전선을 훔쳤다"고 진술했다. /박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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