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 FC서울전 티켓 예매 시작
전북현대 FC서울전 티켓 예매 시작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7.03.2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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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는 다음달 2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치러지는 FC서울과의 홈 경기 티켓 예매를 21일 12시부터 경기당일 11시까지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한다.
평소 홈 경기 일주전에 예매를 시작했던 전북현대는 전주종합경기장의 규모가 작아 당일 입장 관중들의 혼잡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티켓 예매를 평소보다 이른 시일에 시작하게 됐다.
시즌회원권 소지자를 제외한 1만5,000석의 티켓만 판매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전주종합경기장의 좌석수를 감안하면 이번 예매를 통해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
특히 이번 경기는 지난해 아시아 챔피언 전북현대와 K리그 챔피언 FC서울의 맞대결로 축구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또 K리그클래식 초반 판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최고의 흥행카드로 주목을 받고 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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