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청년들 창업 아이템 '한자리에'
전북 청년들 창업 아이템 '한자리에'
  • 김혜지 기자
  • 승인 2017.04.2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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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업학회 춘계학술대회 개최
한국창업학회 춘계학술대회가 28~29일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창업 생태계 구축과 관련한 정책 포럼 및 토론과 함께 전북 청년들의 창업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28일은 이동환 학술대회 준비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국창업대상 시상식이 준비된다. 창업공로 부문에 금기현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사무총장, 창조경영 부문에 여원동 에듀팡 대표이사, 경영혁신 부문에 박종열 디아이텍 대표이사, 창업교육 부문에 박선영 건국대 교수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정책 포럼은 중앙대 김진수 교수의 ‘지역창업 생태계 구축 관련 국내외 사례’, 김진수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의 ‘지역 창업 생태계 구축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29일은 오후 1시부터 진수당 김광수홀에서 임경진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이 ‘공동체, 도시 재생 연계를 통한 전주시 사회적 경제활성화 전략’을 발표하고 분과별로 창업과 관련한 다양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이밖에 진수당 로비에는 '전북청년 CEO 프리마켓'이 열려 청년들이 주도하는 창업의 다양성을 볼 수 있다.
한길석 한국창업학회장(전북대 교수)은 “이번 춘계 학술대회가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며 국가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정부와 산업계, 학계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토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혜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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