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까지 도내에 새 학교 17곳 생긴다
2020년까지 도내에 새 학교 17곳 생긴다
  • 김혜지 기자
  • 승인 2017.05.0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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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이 2020년까지 향후 17개교 학교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신규 주택단지의 교육 환경 개선과 과밀학급 해소 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주 에코시티는 솔내초등학교가 일반 42학급, 특수 1학급 규모로 2018년 개교를 앞두고 있으며, 솔내초 병설유치원도 4학급 규모로 함께 문을 연다.
2020년에는 봉암초등학교와 화정중학교가 초등학교 43학급, 중학교 31학급 규모로 개교한다. 단설유치원인 화정유치원도 같은해 10학급으로 개원한다.
만성동 만성지구는 양현초등학교가 37학급 규모로, 단설유치원인 익산 솜리유치원과 함께 2019년 신설된다. 만성중학교는 25학급 규모로 개교하며 완주 봉동에 있는 청완초등학교가 24학급 규모로 이전 개교한다.
군산초등학교와 월명초등학교는 31학급 규모로 이전 개교하며 양현초, 군산초, 월명초병설유치원도 함께 개원한다.
삼례중학교와 삼례여자중학교가 통합 이전하는 한별중학교는 19학급(일반 18, 특수 1) 규모로 2020년 개교를 앞두고 있다./김혜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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