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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마 기초의원선거도 잊지마세요"
민주당 김은영-국민의당 김철영 맞대결
2017년 05월 08일 (월)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오늘(9일) 전주 마선거구에선 시의원을 새로 뽑는 보궐선거가 대선과 함께 치러진다.
선거구는 삼천 1·2·3동과 효자 1·2동이고 더불어민주당 김은영(49·기호 1번)과 국민의당 김철영(54·기호 3번)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정가 입문을 꿈꾸는 여성 사업가와 재입성을 노리는 3선 중진이 맞붙었다.
김은영 후보는 국제라이온스 356-C지구 직능부총재를 지냈고 현재 민주당 전북도당 효실천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성산효대학원대학교 효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자영업자이고 전과는 없다.
김 후보는 “주민 의견을 잘 수렴해 해결하는 효자이자 전주시 살림도 잘 챙기는 살림꾼이 되겠다”며 한 표를 호소했다.
김철영 후보는 제4대, 7대, 8대 전주시의원을 역임했고 현재 국민의당 전주을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원광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사회복지법인 호남원 대표이사이고 전과는 없다. 군 복무도 마쳤다.
김 후보는 “약속을 잘 지키면서 밥값도 할 수 있는 참일꾼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마선거구 유권자는 총 6만5,720명이다. 이 가운데 32.3%(2만1,194명)는 앞선 4일과 5일 치러진 사전투표를 한 것으로 집계됐다.
본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허용되고 대선용 투표지는 백색, 보선용은 연두색이다. 투표소는 삼천동 13곳과 효자동 6곳에 설치됐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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